Australia
호주 여행지
레드 센터, 카카두 국립공원,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같은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시작하여 호주의 여행지를 살펴봅니다. 산악지대인 호주 알프스에서 프레이저 섬의 모래 언덕, 열대우림과 호수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보고인 16개 명소에서 숨막힐 듯 아름다운 경관의 다양함이 펼쳐진답니다. 여유 넘치는 생활양식과 국제적 문화가 만나 어우러진 호주의 도시들은 사뭇 다릅니다. 해변으로 둘러싸인 시드니에서 우아한 세련미의 애들레이드까지, 극장이며 레스토랑, 밤 문화와 각종 행사가 메들리처럼 한데 어우러진 마치 문화의 용광로와 같다고 하겠습니다. 호주에 왔노라, 꿈속처럼 머물며 즐거이 지냈노라! 여러분의 꿀맛 같은 휴가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시죠. 자연환경, 야생생물, 아웃백 모험, 섬, 열대우림이나 암초, 무엇을 원하든지 간에 호주에는 찾아볼 곳들이 널려 있을 정도랍니다. 8개 주와 테리토리에 걸쳐 호주만의 아름다움이 펼쳐져 지역마다 독특한 명소의 속살들을 더 깊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호주의 아이콘
기억에 남을 멋진 경관이 펼쳐지는 레드 센터, 카카두 국립공원,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등과 같은 아이콘 16곳을 살펴보세요. 태즈마니아 야생답사에서 캥거루 섬의 야생동식물 탐방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호주 특유의 명소에서 할거리와 볼거리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닝갈루 |
킴벌리 |
그레이트 오션 로드 |
깁스랜드 |
태즈마니아의 때묻지 않은 황야 |
프레이시넷 |
캥거루 섬 |
플린더스 산맥과 아웃백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프레이저 섬 |
레드 센터 |
카카두 |
바이런 베이 |
블루 마운틴 |
나마지 국립공원 |
호주 알프스

호주의 도시들
유명한 시드니의 항구에서 멜버른의 최첨단 문화구역, 그리고 다윈의 서둘 것 없는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호주의 도시를 느껴보세요. 캔버라의 국립 명소를 둘러보고, 퍼스의 백사장에 눕거나 애들레이드의 드넓은 공원을 거닐어 보세요. 호주의 어느 도시에서든지 고층 건물과 쇼핑가를 벗어나 차로 조금만 나가도 산과 바다, 강과 숲들이 곳곳에 펼쳐진답니다.
시드니 |
캔버라 |
멜버른 |
브리즈번 |
퍼스 |
애들레이드 |
호바트 |
다윈 |
케언즈 |
앨리스 스프링스 |
브룸 |
골드 코스트

호주의 주와 테리토리
태즈마니아의 세계유산 열대우림에서 서호주의 해변과 삼림, 국립공원에 이르기까지 호주의 8개 주와 테리토리를 답사해 보세요. 노던 테리토리 원주민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퀸즈랜드에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바닷물 속 비경으로 들어가 보세요.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은 어디서든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각 지역마다 색다른 무언가를 찾게 될 것입니다.
호주 수도 특별자치지구 |
뉴 사우스 웨일즈 |
노던 테리토리 |
퀸즈랜드 |
남호주 |
태즈마니아 |
빅토리아 |
서호주